“공익신고자보호법안, 포괄주의 도입해야”
시민단체-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주관,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은 "포괄주의를 도입하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을 이번 본회의에서 처리해 주시라"며 "아울러 내년도 예산에 권익위의 조사·보호 인력 증원을 반영해 주시라. 제보자를 보호할지가 그의 용기가 아니라 목록의 유무로 결정되는 제도는 이제 끝나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omn.kr/2jk7v
